GUCCI CHIME

구찌 팟캐스트에서 만나는 차임 포 체인지

4명의 게스트가 참여하여 틴 보그 편집장인 린제이 피플스 와그너(Lindsay Peoples Wagner)와 함께 젊은 활동가로서의 경험 공유

세계 소녀의 날을 기념하여 두 번째 차임 진이 공개되고, 차임 포 체인지의 새로운 캠페인인 #LetGirlsDream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구찌 팟캐스트의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4명의 게스트가 틴 보그의 편집장인 린제이 피플스 와그너와 대담을 나눕니다.

에피소드의 게스트인 세이지 돌란-산드리노, 시우테즈칼 마르티네즈, 위노나 구오, 그리고 프리야 불치(CHOOSE)가 뉴욕에서 합류하여 젊은 활동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세이지는 유스 리더이자 TEAM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차임 포 체인지 자문위원회의 새로운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시우테즈칼은 기후 변화 활동가이자 다양한 청년들을 훈련하여 환경, 기후, 사회 정의 운동의 리더로 키워내는 단체, 어스 가디언즈(Earth Guardians)의 유스 디렉터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친구이자 인종적 문해력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위노나와 프리야는 비영리 단체인 CHOOSE를 공동 창립했으며, 미국 전역의 인종과 정체성 문제를 탐구하는 저서 ‘Tell Me Who You Are’를 공동 저술했습니다.

“활동가가 된다는 건 상자를 부수고 나와서 전 세계의 수많은 공동체, 대의, 산업 분야에 도달하는 일입니다”

시우테즈칼 마르티네즈, 어스 가디언즈의 유스 디렉터

“우리는 지금까지의 모든 세대 중 가장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세대예요. 그런 다양성 덕분에 또 가장 교차적이기도 하죠. 지니고 있는 교차적 정체성이 많을수록 동료 집단과 연결될 수 있는 결합 조직이 더 많아요.” – 세이지 돌란-산드리노.

이들의 활동, 동기 부여 방법, 자신이 선택한 대의를 대표한 경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여기에서 구찌 팟캐스트를 들어보세요. 위의 젊은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일상 속의 적극성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 구찌와 이퀄리티 나우의 세 번째 연례 패널 이벤트에 관한 요약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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